해외 옷 사이즈 XL는 한국 사이즈로 남성은 보통 105에서 110 정도가 되고 여성은 88 사이즈에 해당해요. 나라마다 기준이 살짝 달라서 꼼꼼히 살펴보고 사는 게 실패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랍니다.

남녀별 해외 XL 사이즈 차이점
외국 쇼핑몰에서 옷을 고를 때 남성과 여성의 표기 기준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해요. 남성용 XL는 국내 105와 110 사이를 오가고 여성용은 넉넉하게 나온 88 크기에 가까워서 체형에 맞추어 골라야 합니다.
| 구분 | 남성 해외 XL | 여성 해외 XL |
|---|---|---|
| 한국 기준 환산 | 105 ~ 110 사이즈 | 88 사이즈 (여유 있는 핏) |
| 북미권 기준 | 가슴둘레 105cm 내외 | 미국 기준 12 ~ 14 수준 |
서구권 의류가 크게 나오는 이유
미국이나 유럽에서 만들어진 옷들은 기본적으로 체격이 큰 서양인 몸에 맞추어져 있어요. 그래서 국내에서 입던 것과 똑같이 생각하고 고르면 품이나 소매가 생각보다 훨씬 헐렁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
실패 없이 해외 직구 옷 고르는 순서
인터넷으로 옷을 살 때는 표기된 글자만 믿지 말고 실제 치수를 직접 대조해 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해요. 평소에 편하게 입던 옷을 바닥에 펼쳐놓고 줄자로 치수를 재서 비교해 보세요.
- 내가 가진 옷의 가슴둘레 단면을 측정합니다.
- 쇼핑몰 상세 페이지의 실측 표와 비교합니다.
- 딱 맞게 입으려면 한 치수 작은 것을 고민합니다.
브랜드별 실측표 확인하는 요령
같은 나라 브랜드라도 옷을 만드는 회사마다 재단 방식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요.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사이즈 표를 켜두고 어깨너비와 총장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해외 XL는 한국에서 몇인가요?
남성 105, 여성 88입니다.
미국 옷은 크게 나오나요?
네 보통 더 큽니다.
어떤 것을 보고 사야 하나요?
실측 cm를 봐야 합니다.